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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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신문] 韓中 655개 기업 참여 ‘제4회 한중혁신대회’ 시상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1.11.25
  • 조회수 : 18

제4회 한중혁신대회가 총 655개 한중기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종료됐으며, 모두 6개의 한국기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중혁신대회는 “새로운 협력, 새로운 원동력, 새로운 미래“라는 주제로 한국 기업의 중국 진출에 대한 정책적 지원, 현지화 전략으로 한국의 우수 혁신 창업기업들이 중국 시장을 개척하고 중국 산동성에 진출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첨단 기술산업의 융합과 보완을 촉진하고, 중·한 기업·학교· 연구기관·창업보육 및 기술거래기관 협력의 새로운 플랫폼이다.

2018년부터 2021년까지 중국 산둥성 인민정부가 주최로 열린 4년간의 한중 혁신대회에는 총 3000개 넘는 혁신 프로젝트가 참가했고 그 중에 172개 기업이 수상 받았다.

특히 대회를 통해 112개 한국 선진기술 프로젝트가 산동성에 성공적으로 진출을 하였고 200명에 가까운 한국의 창의력이 있는 창업인력이 중국 산동성에 진출했다.

중국 산동성과 한국은 바다를 사이에 두고 마주보고 있으며 지리적으로 가깝고 문화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때문에 한중 산업기술혁신협력에서 가장 활발하고 번영하는 도시이다.

또한 양국 정부가 지 정한 ‘중국 FTA 지방경제협력 시범구’와 '국경간 전자상거래 종합 시범구' 이며 한중 양국의 경제 무역협력과 과학기술교류에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제4회 한중혁신대회에는 총 655개 한중기업이 참가했으며, 이 중 30개의 우수한 한국 기업이 본선에 진출했다.

출처 : https://www.sedaily.com/NewsView/22U54NR1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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